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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떄아닌 떄에 갑자스럽게 추워진 느낌이랄까~~~~~~ (까)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11.20
  • 어두운 땅거미가 내려않은 이곳
    밖의 가로등 등불아래 자욱히 내려않은 안개가
    계절을 혼동하게 만드는 이때~~~~~~ (떄)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11.17
  • 다시 태어나도 난 시골에서 지내고 싶어~~~~~ (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5.10
  • 이시간이면 편히 쉬고 있는 시간이 너무 좋다~~~~~~ (다)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4.19
  • 간만에 들어오는 이시간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4.17
  • 이부자리를 털고 일어나 오늘 일과가 시작하는 시간~~~~~~ (간)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4.11
  • 아름다운 봄기온이 넘치는 하루
    아침 저녘으로는 쌀랑하지만
    한낮 기온은 포근함이 ~~~~~~~~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4.02
  • 여기 사는 이곳에서 사는게 너무 좋아요
    태어난 고향이라 그래서 일까요
    마음도 편하구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이
    나에겐 너무 좋아~~~~~~~ (아)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3.28
  • 요즘은 코로나 바이러스도 그렇구
    찬바람이 썡쌩쌩
    날씨마져 마음이 뒤숭숭하네여
    고은님들 그럴수록 힘내시길 바래여~~~~~~ (여)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3.04
  • 이산 저산 둘러보아도 산으로 둘러 쌓인 이곳에서
    사는 것이 제일
    공기좋고 안심 먹거리도 좋고
    자연을 보니 눈도 즐거워요~~~~~~~ (요)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2.28
  • 다시 밤이 지나고 나면 또 하루가 시작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2.21
  • 간만에 들어와 컴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2.15
  • 서늘한 기온이 맴도는 이시간~~~~~~ (간)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20.01.21
  • 집안 공기가 훈훈한 곳에서~~~~~~~ (서)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9.12.28
  • 상상 그이상으로 포근한 집~~~~~~ (집)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9.11.29
  • 고마운 분들이 많은 세상~~~~~ (상)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9.10.03
  • 이기상과 이맘으로 최선을 다하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9.09.07
  • 어디선가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이)~~~~~~~(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9.08.27
  • 기름진 음식을 떄로는 먹고 싶어~~~~~~ (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9.06.29
  • 지저기는 새소리드르면서 산꼴사는이야기~~~~(기)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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