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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하면 뭐니 뭐니 해도 에펠탑이 생각난다. 참고로 난 3번 봤내요~~~~~~~(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9.16
  • 절 고즈넉한 산사에 가면 ~~애처롭게 피어있는 한 송이 국화를 볼때면 내 마음도 따라 애달프~~~(프)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4.09.15
  • 지금도 잊어지지 않고 가끔아주가끔 한번씩 생각나는 옛 친구가 있답니다~~펜팔하던 그 시절 그 머시마~~(마)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4.09.14
  • 님모습 떠 올리긴 싫어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모습 그리워~~~워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4.09.13
  • 씀씀이가 남다른 나, 월초가 괴로워~~~~(워)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9.12
  • 땅팔아서 머슴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땅이 없어서~~~~(서)ㅋ 작성자 그날의추억 작성시간 14.09.11
  • 사랑스러운 자연생활 너무 좋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9.10
  • 로스구이의 구수한 향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9.08
  • 여름의 끝자락이 고개를 감춘듯... 완연한 가을로.........(로)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4.09.04
  • 요즘은 아침 저녘으로는 조금은 쌀랑함이 있어
    이불을 꼬옥 붙들고 지내고 있네요~~~~~ㅎ
    편안한 밤이 되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9.03
  • 글쎄 중국 홍콩 넘 더워요~~~~~~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8.28
  •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글~~~~~~(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24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음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중국 갑니다~~~~~~(다)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8.22
  • 아름다운 밤에 귀뚜라미 소리가 가을임을 전해준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22
  • 아~~~~ 지나간 세월이 그리워 지는 군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20
  • 나이가 한살 한살 먹다보니 이해심이 많아 지는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18
  • 자꾸 나쁜 마음이 나를 지배한다. 그냥 쓰레기 되버려야 하나~~~~~~~(나)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8.18
  • 자신을 가꾸며 건강하게 지내자~~~~~~(자)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15 '자신을 가꾸며 건강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은 힘이 들지만 좋은 일들만 생각하면 전진하자~~~~~(자)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4.08.13
  • 서서히 새로운 것을 위해 공부중인데 잘 될런지~~~~~~~~(지)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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