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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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생전에 타볼수 있겠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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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불에 올려놓은 냄비~~~~~~(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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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 잤드만...얼굴이 달덩이가..................(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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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여유로움이... 아! 좋아라...................(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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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시간 시간들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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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풍부한~~~~~~~~(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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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둘러보아도 보이는건 하얀세상~~~~~~(상)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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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러가는 세월을 바라만 보고 있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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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한살 피해가는 방법없을까유~~ㅎ~~~~~(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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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이렇게 바쁜지요~~~~
내일은 조금은 한가해 질려나~~~~~~~(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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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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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싸인이 밤거리를 밝히면 마음이 싱숭 생숭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가 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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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망년회 하자고 난리들이네..................(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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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너무 크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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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아 양배추+사과 쥬스로 아침을 대신.....................(신)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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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쳇바뀌 돌듯이 똑같은 일상의 연속~~~~~~~(속)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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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따뜻한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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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일 많이 추운하루 하루네여~~~
감기 조심하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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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니....으실으실 한기가 드네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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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방 쫄면... 24년전 나의 단골 점심메뉴 였는데... 그래선지 울아덜 면종류 너무 좋아해.................(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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