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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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해야겠지~~~~~~ (지)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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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성~~~~~~ (성)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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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기온이 아직은 남아 있어~~~~~~ (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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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긋 웃는 하루 되소서~~~~~~~~(서)
작성자
늘처음처럼
작성시간
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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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호호 불어가면서 먹던 호빵~~~~~~ (빵)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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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하루가 저물어 가구 있어요
정말 하루 하루가 훌쩍 지나가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소중하게 기억되게 하루 하루 알차게 보내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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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둘러 보아도 주변이 산들이 정겹다~~~~~~ (다)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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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둘러보아도 하얗게 내린눈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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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이 탱글 탱글한 면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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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내일은 좋았으면~~~~~~ (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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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선거 하는날~~~~~~~ (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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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가능한 버섯들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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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살아있는 시골음식~~~~~~ (식)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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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손맛!~~~~~~ (맛)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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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음식이 맛잇어~~~~~~(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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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맛있네 음식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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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이 탱탱한 얼큰 짬뽕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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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면 내년에는 바램대로 이루어졌으면~~~~~~ (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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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언제나 소박한 꿈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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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자리에 언제나~~~(나)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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