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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없는 이곳은 시베리아 한파 같네여~~~~~~ㅋㅋ(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24 '당신이 없는 이곳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리 추웠다간 울아들 발가락 다 얼어 버리겠당..........................(당)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2.24
  • 가지 가지마다 매달린 눈이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23 '가지 가지마다 매달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상상을 해본다
    나의 미래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22 '상상을 해본다나의 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자들이 살기 참 좋은세상.......(상)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2.22
  • 고상하게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네여~~~~~~~ㅋㅋ(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21 '고상하게 앉아서 티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름엔 그리 덥더니만... 올겨울 눈도 많이내리고... 춥기도 너무 춥고.....................(고)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2.20
  • 유달리 올해는 날씨가 변덕을 부리는것 같네여~~~~~~~~~(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20 '유달리 올해는 날씨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얼어 죽을뻔 했시유~~~~~~~~(유)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2.18
  • 요리보고 저리보아도 추운건 마찬가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8 '요리보고 저리보아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름이 그리워 지는 계절이네요~~~~~~~(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8 '여름이 그리워 지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히죽 히죽 실없이 웃고 싶어지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6 '히죽 히죽 실없이 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정도면 나두 남들에게 안빠지는데 크리스마스는 다가오는데 혼자 쓸쓸히 ......히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12.16
  • 물처럼 녹아 내리는 눈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5 '물처럼 녹아 내리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까마득한 옛날처럼 기억이 가물가물~~~~~~~(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2.15
  • 가슴이 시리도록 저린 사랑을 할수 있을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5 '가슴이 시리도록 저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고때의 풋풋함이 떠올라 빙그레 미소가~~~~~~~~~~~(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2.14
  • 워워, 이리, 자라, 하면서 소를 몰면서 쟁기질을 했던 생각이 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3 '워워, 이리, 자라,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이를 먹어가니 더더욱 옛친구가 그리워~~~~~~~~~~(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2.13
  • 근사한 곳에서 차한잔 기울이며 정겨운 얘기를 나눌수 있는 벗이 그립구나~~~~~ㅋ (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2 '근사한 곳에서  차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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