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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럿이 함께해도 여행이란 즐거운 놀이~~~~~~~~~~(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27
  • 자유로히 훌쩍 떠나는 여행
    상상만 하여도 기분이 좋아지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26 '자유로히 훌쩍 떠나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이순간을 후회없이 즐기자~~~~~~~~~~~~~~(자)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26
  • 요즘은 연말이 가까이 와서 그런지 시간이 이렇게 훌쩍 지나가는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25 '요즘은 연말이 가까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기분 새로운 맘으로 하루 하루 행복하게 살아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11.25
  • 네모아이 카페 오늘 갔더니만 바뀌어 버렸네~ 어느새.........................(새)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23
  •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니 옆구리의 골이 더욱 더 깊어지는 것만 같네~~~~~ㅋ (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23 '나이가 한살 한살 먹'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가끔, 얼굴만 또렷이 생각나는 알고 지냈던 이가 생각나~~~~~~~~(나)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21
  • 굴을 잔뜩 넣은 김치랑 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이 있을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20 '굴을 잔뜩 넣은 김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해마다 이맘때면 그리운 얼굴..........(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20
  • 니가 필요해~~~~~~~~~~~~~(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9 '니가 필요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한숨을 자고 일어나니 한결 부드럽네요~~~~~~~~
    하루종일 정신없이 김장을 했더니~~~~~~~~~(니)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8 '지금 한숨을 자고 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름에 흘린 땀방울 겨울엔 몸보신 하셔야... 추어탕 어떠 하신지.................(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16
  • 요사이 부쩍 고기가 생각이 나는지
    아프면서 많이 기가 많이 빠졌나 보네여~~~~~~ㅋ (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5 '요사이 부쩍 고기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명하다 소문난 간장게장 생각나요~~~~~ㅎㅎ...................(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14
  • 게살이 듬뿍 가득한 꽃개찜이 생각이 나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4 '게살이 듬뿍 가득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까나리 액젓을 담는 김장 김치가 올해는 맛있게~~~~~~~(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2 '까나리 액젓을 담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면발이 생각나는 저녘엔 라면으로 먹을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1 '면발이 생각나는 저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네가 만약 시인이라면~~~~~~(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10 '네가 만약 시인이라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리 저리 보아도 산뿐인 이곳~~~~~
    그래도 이곳이 나에겐 지상낙원이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9 '이리 저리 보아도 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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