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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구이가 생각나는 밤이네유~~~~~
    그러고 보니 잘 안먹으니 고기가 생각이 날때가 있어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9 '로스구이가 생각나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파란 하늘이 오늘은 온통 회색빛으로~~~~~~~~(로)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0.09
  • 이 가을만 되면 어디론가 떠나고파~~~~~~~~~~~(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0.08
  • 은쟁반에 옥구슬이 구르듯이 ~~~~~~~~(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7 '은쟁반에 옥구슬이 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까닭없이 생각하게 하는 나의 반쪽은~~~~~~~(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6 '까닭없이  생각하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면사포를 고이 씌워주고픈 그런분 어디 없을까~~~~~~~~ㅋ(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6
  • 다~ 외로운 법일까? 가을이면~~~면 작성자 완도섬마을 작성시간 12.10.06
  • 까닭없이 밀려오는 고독이라는 두글자~~~~~~~
    너무 외롭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5
  • 네가 만약 시골이 아니고 도시에 태어났다면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4
  •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더해가는건 외로움이 나를 짓누르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3
  •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오늘은 모든걸 잊고 훌훌 날아가 볼까나~~~~~~~~ㅋ (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3
  • 유유히 시간은 잘도 흘러 가네유~~~~~~~
    조금만 천천히 붙잡고 싶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2
  • 지금 이시간 어머님하고 동생들이 집안이 훈훈하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0.01
  • 유유히 흘러가는 시간을 잡고 싶어 지네유~~~~~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고 계시는지~~~~~~~~~~ (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30
  • 나른한 이시간이네유~~~~
    오랫만에 화목 보일러에 장작을 한아름넣고 불을 지폈더니
    후끈 하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8
  • 요사이 몇일 정신없이 일을 한것 같네요~~~~~
    내일이면 어느정도 급한일은 마루리가 될려나~~~~~~(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7
  • 다같이 함께 준비하는 한가위 였음 좋겠어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27
  • 다람쥐들도 분주하게 돌아 다니네요~~~~
    가을이 오면 겨울이 온다는 걸 아나 봅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6
  • 먼산을 블루베리 밭에서 바라보니
    이제야 가을이 깊어가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5
  • 라고 했더니... 드디어 오늘 아침 전화 왔구먼~~~~~~~~~(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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