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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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늠한 울 군인아덜~ 궁금 하게시리 연락도 없어라~~~~~~~(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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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리말들하지만
상상도 상상나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름)
작성자
팬더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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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은 자유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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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이 많은 이세상~~~~~(상)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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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고 볶고 지지고 부치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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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지금 뭐하는데 ~~~~~~(데)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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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옛일처럼... 방금전 일도 생각이 잘 안나니... (니)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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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앓이를 하고 나면 개운해 질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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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늘어가는 가는건 외로움인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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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조)만간에 한양에 한번 가볼까나~~~~~~~ㅋ (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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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님 수다떨어서 속이다 시원해 졌죠?~~~~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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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서 수다를 간단에 떨어본것 같네여~~~~
정말 기분좋은 모임을 가졌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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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비가 많이 오는지~~~~~~ㅠ
농사짓기가 갈수가 힘이 드는것 같아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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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이 요즘에 항암효과가 있다고 채취하는사람이 많다네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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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아트라해서 손톱에 이쁘게 공을 드리던데... 난,왜? 그손으로 음식을하면 섞여 들어갈거란 불길한 생각이들까....(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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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라는 글귀를 보니 죠리퐁을 어릴적에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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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두 가구 싶은데가 많은데 시간이 필요 하겠죠?~~~~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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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게 하면 할수록 더 자주 떠나고 싶어지네~~~~~(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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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러가는 세월이 이제는 조금씩 야속해 질려고 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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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몸이 지쳤는지 쉬고만 싶은 하루하루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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