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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느다란 물소리가 정겹다~~~~~~~ (다)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30
  • 절구 방아를 찌던 소리가~~~~~~~ (가)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28
  • 구슬치고 잣치기를 했던 어린시절~~~~~~ (절)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25
  • 어느덧 밀려오는 어둠이 온대지 위를 덮구~~~~~~~ (구)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23
  • 어느새 한겨울이 찿아왔어~~~~~~~~ (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21
  • 이리도 추울까
    추위는 싫어~~~~~~~~ (어) ㅎ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19
  • 여기는 지금 포근한 기온이~~~~~~ (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08
  • 고은 흔적 많이 남겨주셔여`~~~~~ (여) 작성자 민서 작성시간 17.11.06
  • 서늘한 기온이 온몸을 감싸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06
  • 고마운 분들이 많은 세상에서~~~~~~ (서)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04
  • 고요한 밤에 시간은 흘러가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1.02
  • 서늘한 기온이 방안을 채우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0.23
  • 수요일밤에 컴앞에 앉아서~~~~~~ (서)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0.18
  • 면발이 탱글 탱글한 능이가 들어간 국수~~~~~~ (수)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10.04
  • 고장난 시계를 보구 있노라면~~~~~~ (면)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9.26
  • 서늘한 기온이 온몸을 감싸고~~~~~ (고)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9.24
  • 여행을 떠나고픈 마음이 간절하네요
    3박 4일 와이프랑 둘이서 ~~~~~~~~~ (서)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9.22
  • 다시 또 하루가 저물어 가구 있어요
    고은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셧네요
    고은밤 되세여~~~~~~ (여)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9.20
  • 며느리가 집안을 화목하게 화사하게 만든다~~~~` (다)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9.18
  • 고사리손으로 풀을 만지며~~~~~~ (며) 작성자 노루목마을 작성시간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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