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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피부 건강의 상징 이라고 너무 태우다간 화상으로 고생좀 할걸~~~~~~(걸)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26
  • 면사포 씌여줄 여자분 어디 없을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25
  • 네 동감입니다요^^ 어여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는 가을이 왔으면 .........면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7.25
  • 요즘은 너무 더워식욕도 없어지네~~~~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7.25
  • 다들~ 더워서 선풍기에 에어컨에 난리들 났겠지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24
  • 유난히 오늘은 푹푹찌는 더위속에 하루를 보낸것 같네여~~~~~~~
    지금 이시간에도 선풍기가 열심히 부채질을 하고 있어 시원합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24
  • 여름은 여름인가 보네요~~~
    날씨가 더워 숨이 막힐지경이네유~~
    그래도 겨울보다는 여름이 좋아유~~~~~~~(유)ㅋ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23
  • 아~ 맞아요. 왜그리 빨리 가는지...아~ 옛날이여~~~~~~~~~~~~(여)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23
  • 유유히 흘러가는 시간이 이제는 급행열차를 탄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22
  • 네이트 온에 들어가서 친구가 들어왔나 확인하는 중
    오늘 날씨가 무지 더웠네요~~~
    더위와 친해 질려고 해도 안되는데 어떡해야 하남유~~~ㅋ(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21
  • 지금 이시간 맥주와 치킨이 먹고 싶어지는뎅
    들꽃향기님 책임지세유~~~~~ㅋㅋ
    정말 시원한 맥주한잔이 생각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20
  • 여름밤에 먹는 치킨과 맥주 맛이 끝내주지~~~~~~~(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20
  • 캬~~~~ 저두 생각이 나서 캔맥주 한잔 마셨네요~~~~~~
    정말 일하고 먹는 맛이 제일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9
  • 도토리 묵에 동동주 한잔~~캬~~~(캬)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7.19
  • 요즘 내리는 장대비는 좀... 그렇지요... 톡톡 창을 두들기는 정도의 비라면 몰라도...............(도)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19
  • 네(내)리는 빗줄기 소리가 듣기 좋은 밤이네요~~~
    제가 밤에 내리는 빗줄기 소리를 정말 좋아해요~~~~~~ㅋㅋ (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8
  • 고민되네 그려... 팥빙수도 먹고싶고... 뜨거운 커피도 생각나네~~~~~~~~~(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17
  • 지금 이시간 배부르게 먹어서 볼록 나온 배를 바라보고~!~~~~~ㅋ(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6
  • 다슬기가 간에 좋다고... 요즘 왜이리 피곤한지~~~~~~~~~~(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16
  • 다시금 생각나게 하게 그이름을 불러보고 싶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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