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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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누워 별을 헤아려 본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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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하고나면 이리 사람이 달라 보이나~~~~~~(나)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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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도란 어울러 정겨운 얘기를 나누면~~~~~~(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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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장마가 되지 않기를... 간간이 뜨거운 햇살도~~~~~~~~~~(도)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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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친구랑 단둘이 떠날까 하는데 가능할지~~~~~~~~~~~(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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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내)리는 빗줄기가 오는듯 마는듯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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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은 또 찜통 이라는데....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시원해서 살맛나네~~~~~~~~~~~(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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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루종일 찌는 더위속에 땀을 흪리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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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내리는 단비가 내려 해갈이 되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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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비가 넘안와서 한숨만 ......꿈맛같은 단비가 펑펑(펑)
작성자
둘다섯
작성시간
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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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도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어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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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동생들은 잘 지내는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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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를 즐기는 중~~~~
친구가 와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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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선행담~~~~~~~~~~~~~(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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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가던 강아지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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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하나 챙겨야 되겠지~ 금방 비 쏟아지겠는데....(데)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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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삼삼오오 모여서 해변가로 몰리는 여름이라우 ~~~~~우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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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들 모여 회포 풀기로 했는데... 행님들 전화 기두리다 목 빠지겠다~~~~~~~~~~(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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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루종일 햇빛이 쨍쨍
하루종일 땀을 흘리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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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다리고 기다리는 비가 내리니 저보다는 농작물이 신이나 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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