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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창에 뿌려대는 빗줄기가 왠지 나쁘지 않아 .......,아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6.30
  • 요기는 아직 안오네유~~~~ㅠㅠ
    낮부터 비를 기다렸는데 더욱 하늘만 쨍쨍하니 날씨만 좋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9
  • 다른 지역도 비온대요 낼은 전국적으로 온다네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6.29
  • 서울은 낼부터 일주일 내리 온다는데... 적당히 오기를... 울아덜 휴가 완전 망했다~ 방콕 해야겠다~~~~~~~~~(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9
  • 데 ~~~~~ 내일이면 비가 오는데~~~~~ㅋ
    데 자로 시작하는 말이 마땅하지 않아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8
  • 요술 방망이가 있다면.... 짠~하고 비를 뿌릴텐데~~~~~~~~~(데)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8
  • 정말 요즘 너무 가물어서 큰일입니다
    옥상에 심어놓은 고추가 아침저녁으로 물을 주어도 한낮에는 시들시들 하네요~~~(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6.28
  • 여름~ 시작도 안했는데... 장마후 더위가 벌써 걱정~~~~~~~~~~~(정)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7
  • 요사이 기온이 조금 내려간것 같아요~~~
    바람은 살랑 살랑불고 기온이 내려가서 인지 덥지가 않은것 같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6
  • 데이트라.... 까마득한 옛일로 느껴지네요~~ㅎㅎ .....(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6
  • 데이트하기 좋은곳은 많은데~~~~~~~ㅋ (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5
  • 고생 이시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데)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5
  • 아가녀석이 넘 보채서리 날씨도 더운데 잠도 못자고 .....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6.25
  • 먼 산을 바라 보노라면 산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4
  • 걸걸하게 한잔이 생각이 나는 구먼~~~~~(먼)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2
  • 지금 이 순간에도 쌈 푸짐하게 싸서 먹으며 입안의 황홀감 느끼는 사람 있을걸~~~~~~~`(걸)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2
  • 쌈을 푸짐하게 싸서 입안으로 넣으면 입안이 황홀하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1
  • 도사님의 말쌈~~~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6.21
  • 서운함이 있을땐 바로 풀어야... 길어지면 오해가 생길수도~~~~~~~~~~~~~(도)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1
  • 게임 한판할까~~~
    게임 오락을 좋아하지 않아서~~~~~ㅋ(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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