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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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짓말 이쥬 농담이쥬~~~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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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게 둥글게 사는게 인생을 재밌게 사는 방법이 아닌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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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해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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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유 진달래꽃좀 많이따서 효소 하고 싶은데~~~~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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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이곳에 모여 자리를 빛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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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로 오세유~~~~~ 정말 산에 진달래며 산벗꽃들이 즐비 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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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꽃구경들 가세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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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하게 매운 옛날 국수가 땡기는 데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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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내내 약속으로 저녁 늦게 들어 갔더니 감기 기운으로 목이 칼칼~~~~~~~~~~~(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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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지만 오늘은 일이 밀려서 정신없이 여동생하고 같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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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로 몸매를 만들어 볼까나~~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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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연한 봄압나다 눈이 가는곳마다 꽃들이 만발했어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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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서울로 놀러 오이소~ 가끔은 어디론가 떠나는것도 생활의 활력이~~~~~~~~~(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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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는 기차에 올라 나들이 하고 싶어~~~~~~(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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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으로 바로 넘어가려나... 요즘은 봄, 가을이 무지 짧아서~~~~~~~~~~~~~~(서)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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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면 손님이 온다는데
저희 집은 집앞 밤나무 앞에 까치집이 있어 늘 까치가 날개짓을 하며
돌아 다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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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따다가 책칼피 만들까??~~~~~~~~~~~~~~~~~~(까)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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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국회의원이 더많다네~~~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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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생선 굽는 냄새가 입맛을 돋구게 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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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오늘은 날씨가 쌀랑하네요~~~~~~
부슬 부슬 비까지 내리구~~~~~~(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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