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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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김~치~ 카메라 들이대면 아직도 어색~~~~~~~~~~(색)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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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이 뭉쳐서 일을 하면 그만큼 능률도 배가 되겠지유 ^^ 아자 !! ...............자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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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오늘은 동생하고 매제하고 일을하니 수월하게
한것 같아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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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봄바람 일꺼유~~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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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루종일 바람이 심하게 불고 바람이 차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옷을 든든히 입어야 할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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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에와서 인지 입꼬리가 귀에 걸렸네요~~~~~
정말 건강과 집이 제일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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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으신거죠? 노루목님~~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 이젠, 건강만 하세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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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는 눈만 뜨면 집에 가고픈 생각만하네유~~~~
정말 얼마 떨어져 있던것 같은데
이럴떄 보면 어린애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
그 동안 염려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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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프면 아무것도 소용없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어 집에 돌아가셔서 매화꽃 올려주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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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가지에서 매화꽃은 꽃망울을 터트렸을까~~~~~~
이곳에 있으니 집 생각이 간절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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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가는 이길이 맞는 길인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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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체바퀴 돌듯 부지런히 지내셨으니 그동안 못쉰것 몇일간이라도 푹쉬셨다
건강한 모습으로 짠~ 나타나 주시길~~~~~~~~~~~(길)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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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어나면 한곳에서 있으려니 좀은 쑤시지만
하지만
그래도 많은것을 생각할수 있고 반성의 기회가 되기도 한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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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두 그런 맘이네요~ 봄햇살이 가득 쏟아지는게... 어디론가 떠나 고프네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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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 몇일 푸욱 쉬고 싶어지는 마음이네여~~~~~ㅋ (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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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몸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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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챙기세용 ~~~~ 용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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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시 생각해봐도 몸은 소중한 것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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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몸 아프기전에 각자 내몸은 내가 알아서 관리 합시다! ~~~~~~~~~~~~~(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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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몸이 아프니
쉬게 되네요~~~~~~~
조금만 슬로우로 일을 줄이면 되는 일인뎅
이제는 일이 많이 줄여서 천천히 해야 겠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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