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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스럽게 김~치~ 카메라 들이대면 아직도 어색~~~~~~~~~~(색)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4.02
  • 여러 사람이 뭉쳐서 일을 하면 그만큼 능률도 배가 되겠지유 ^^ 아자 !! ...............자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4.01
  • 유달리 오늘은 동생하고 매제하고 일을하니 수월하게
    한것 같아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01
  • 아마 봄바람 일꺼유~~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01
  • 여기는 하루종일 바람이 심하게 불고 바람이 차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옷을 든든히 입어야 할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31
  • 요즘은 집에와서 인지 입꼬리가 귀에 걸렸네요~~~~~
    정말 건강과 집이 제일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30
  • 다 나으신거죠? 노루목님~~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 이젠, 건강만 하세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30
  • 요세는 눈만 뜨면 집에 가고픈 생각만하네유~~~~
    정말 얼마 떨어져 있던것 같은데
    이럴떄 보면 어린애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
    그 동안 염려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9
  • 네가 아프면 아무것도 소용없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어 집에 돌아가셔서 매화꽃 올려주세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28
  • 가느다란 가지에서 매화꽃은 꽃망울을 터트렸을까~~~~~~
    이곳에 있으니 집 생각이 간절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8
  • 길따라 가는 이길이 맞는 길인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7
  • 다람쥐 체바퀴 돌듯 부지런히 지내셨으니 그동안 못쉰것 몇일간이라도 푹쉬셨다
    건강한 모습으로 짠~ 나타나 주시길~~~~~~~~~~~(길)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7
  • 요즘은 일어나면 한곳에서 있으려니 좀은 쑤시지만
    하지만
    그래도 많은것을 생각할수 있고 반성의 기회가 되기도 한답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6
  • 여기 지두 그런 맘이네요~ 봄햇살이 가득 쏟아지는게... 어디론가 떠나 고프네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6
  •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 몇일 푸욱 쉬고 싶어지는 마음이네여~~~~~ㅋ (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5
  • 용감하게 몸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4
  •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챙기세용 ~~~~ 용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3.24
  • 다시 다시 생각해봐도 몸은 소중한 것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3
  • 여기저기 몸 아프기전에 각자 내몸은 내가 알아서 관리 합시다! ~~~~~~~~~~~~~(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23
  • 절로 몸이 아프니
    쉬게 되네요~~~~~~~
    조금만 슬로우로 일을 줄이면 되는 일인뎅
    이제는 일이 많이 줄여서 천천히 해야 겠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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