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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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봄향기에 맘껏 취할 수 있는 계절 ................절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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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랬지~~~지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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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을 안넣었더니 아들 녀석 된장찌개를 안먹네 그려~ 누구땜시 했는데 그러니? ~~~~~~~~~(니)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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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산도 좋지만 이름 나지 않은산도 좋다우..(우)
작성자
버드레기
작성시간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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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흐린날의 연속이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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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두 비가 감질나게 왔네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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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추운하루네요~~~
밖에서 비를 맞으며 일을해서 그럴까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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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카메라에 사진을 한장 한장 담는 기분은 ~~~~~~~(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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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밤을 고생하며 만든 과제를.... 쥬스를 쏟아 완전 망쳐 버렸으니~~~~~~~~~~~~~~(니)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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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세월이 아쉽고 .앞으로는,,쭈욱,,행복하길,바라며~~며
작성자
채송화
작성시간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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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농사철....올해도 무지 바쁘겠지?...(지)
작성자
버드레기
작성시간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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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바다보며 마음을 다스려 본다~~~~(다)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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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겨울을 뒤로하고 봄의 포근함으로 돌아가파~~~~~~~~(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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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은 넘 추웠는데... 오늘은 봄을 느껴보고 싶어용~~~~~~~~~~(용)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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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봄속으로 돌진하는 기분이네요~~~~
포근한 날씨가 지속 되기를 바라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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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환절기입니다 눈이오다 비가오다 어느날은 따뜻한 봄날이고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어 건강하고 감기 걸리지 맙시다 ~~~~~~~~~~~~~(다)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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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러 가는 물처럼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봄이 성큼왓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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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두 그래유 ~~~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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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내린것 처럼 차앞 유리에 성애가 하나 가득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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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가 그윽한 오눨달이 그리워 지는뎅요~~~
지금은 날씨가 쌀랑하네요~~~
화목 보일러에 불을 지피고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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