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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째즈댄서를 추는 사람들이 부러워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7
  • 롱다리 울아덜 바지 길이가 짧아 단을 내야하니 이를우째~~~~~~~~~(째)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27
  • 데시를 해 주세요 ^^ 하느님께 우째서 날씨가 변덕이 심하냐구 함시롱 ㅋㅋ ....롱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2.27
  • 요즈음 날씨가 다시 뒤로 가는 것 같네요~~~
    빨리 따스한 봄이 기다려 지는데~~~~~~~~~~~~(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6
  • 서울은 오늘 또 춥네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26
  • 까마중 효능의 글을 보면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5
  • 건달들의 모임은 어떨까!~~까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5
  • 면봉의 쓰임새는 작지만 유용하게 쓰이는 물건 ~~~~~(건)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24
  • 용감한 시민들이 많은 세상이 되었으면 ~~~~~~~~~~(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4
  • 가는세월 잡아봐용~~용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4
  • 리(이)시간이 지나면 내일이 오겟지요~~~
    정말 하루 하루가 훌쩍 지나가는 이유가~~~~~~~~(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3
  • 여름이 기다려지네...겨울은 추워서리~~~~(리)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2.23
  • 요즘은 헛간을 지을려고 준비작업을 하느라 분주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2
  • 여러분~ 저처럼 감기로 고생하심 안돼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22
  • 지금 여기엔 눈이 내리고 조금씩 쌓이고 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1
  • 간수가 있어야 두부를 만들지 ~~지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21
  • 집에갈땐 늘 들려서 가는 참새방앗간 ~~~~~~(간)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20
  • 고향가는 길목에는 내친구 숙이집 ~~~~~(집)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20
  • 서서히 땅거미가 걷히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20
  • 일일이 나무를 들어다 경운기 싫어 가져 와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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