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봐주는일이 쉬운것 같지만 실제로는 어려운일 ~~~~~~(일)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18
-
네 강아지들은 신발도 없는데 발이 시렵지도 않나봐~~~봐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8
-
워리~~~ 워리~~~~ 우리집 개들이 추운줄도 모르고 신이 나있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7
-
요즘 날씨가 넘 추워...(워)
작성자
버드레기
작성시간
12.02.17
-
소문난 맛집을 실제 가보면 그렇게 맛있다기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 궁중심에 맛이 있는것 같아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16
-
둥글레 차한잔이 생각나는 그런 날씨네요~~~
구수한 차한잔 하러 오이소~~~~~~(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6
-
지두 따라 붙을까요? 집에만 잇었더니 온몸이 찌푸둥~~~~~~(둥)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16
-
유부초밥이랑 김밥 말아서 이번 주말엔 멋진 등산을 해야지 ㅋ...........지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2.16
-
여러분 먹고 사느라 고생들 많으시지유~~~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5
-
기다란 줄을 서느라 오전내내 고생을 했네요~~~~~
오늘 정기 검진이 있어 장수의료원에 갔더니 사람들이 북적 북적 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4
-
서운했던 마음도 봄눈 녹듯 사라진 오후..(후)
작성자
버드레기
작성시간
12.02.14
-
데모 하려하는데... 옆집 강아지 늦은 시간에 하도 짖어대서~~~~~~(서)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14
-
네 저두 강아지 좋아 하는데~~~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4
-
유순하기만 하던 울 강아지 오늘따라 깡짜를 부리고 그라네 .......네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2.13
-
여기는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에서도 포근한 하루였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3
-
요즘 기온이 포근해서 그런지 일이 물믿듯이 밀려 오는것만 같아
마음만 바빠지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2
-
고렇게 금방 봄이 온다니까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2
-
요사이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는 느낌이네요~~~
내일은 더욱 더 기온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앞으로 추위없이 봄으로 고~~~~~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1
-
다른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오늘 날씨는 따뜻한 느낌이네요~~~~~~(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11
-
고드름이 잔뜩 걸린 처마밑에 앉아 고드름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의 모습을 보니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