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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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내 눈앞에 아른거리는 그 누구...벌써 그대가 그립다~~~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그 아련함에 얼굴을 묻고~~~(고)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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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쓰지 마세요 아마 안줄꺼예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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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고구마튀김 2인분 보내주세용^^ ~~~~~~~~(용)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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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고구마 튀김을 먹는맛이 일품이네요~~
닭 주문이 들어와 이제까지 손질하고 들어왔더니
허기진 배를 튀김으로 달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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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콘의 청량함이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구만~~~~~~~~~~(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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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옷을 벗고 저렇게 서 있어도 울지도 않는 씩씩한 나무야 ~~~~~~~(야)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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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크루즈)를 타면 행복이 함께 따라 다닐려나~~~~~~(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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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무라 치도록 좋은 유람선도 있다던데 크루즈~~~~즈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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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떠나면 얼마나 좋을까~~~~~~ㅋ (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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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웃음 소리가 창문너머에서 요란하게 들려와유~~~ 시장통이라 분주함이 더해유 ....유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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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깊은 곳에서 서서히 밀려오는 봄의 소리
정말 그리던 소리가 맞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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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귀기울어 들어보세요 ..들리지요...봄이 오는 소리가...(가)
작성자
버드레기
작성시간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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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봄날씨 처럼 포근 한데 낼은 어쩔런지 ~~지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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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포근함이 하나가득~~~~
눈이 녹아 내리는 소리가 봄을 재촉하는것만 같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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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한잔과 눈오는밤 여유을 즐겨보세여 ~~~~~9여)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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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밤새 눈이 내렸어유~~.(유)
작성자
버드레기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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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정말 진짜루 춥네여 ~~~~~~~~~(여)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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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정겹기만 하네
앞으로 이대로 쭈욱 봄으로 이어 지기를 바라며~~~~~~~ㅋ (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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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이 추운 겨울을 지내고 파~!~~~~~~~(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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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를 하는지 낼 국회로 초대 해서 간다 하네요 ~~우리 구역장님 ~~~~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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