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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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여서 한목소리로 국회로 ~~~~~~~~(로)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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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 국회로 갑시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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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부쩍 그런 생각들이 많아 지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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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쫓아버리고 우리가 정말 할까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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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정치를 하니 그렇죠 다 내좇고 우리가 합시다~~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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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서민과 농민을 위해 좀 희망있는 일이 있음 좋겠어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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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멋지고 햐얀 눈이 펑펑내리고 있네유~~~
같이 눈사람 만들 분 어디 없나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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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풀레로 잠시 지친허길 달래봄세~~~~(세)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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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하얗게 눈꽃이 피면 곧 다가올 봄꽃의 회사함도 생각이 나지요 ~~~~~요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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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노트북을 어디에서 저렴하게 구할수 없을까나~~~~~~ㅋㅋ (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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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얼굴 박경림~ 거울속 내모습도... 살이 통통~ 사각형 되어가는중~~~~~~~~(중)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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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에 사는 동물들 춥게ㅛ네~~~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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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숨도치의 자식 사랑이 아름다운 모습~!~~~~~(습)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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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타는 사람은 자랑만 하고 ~~~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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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이 많은 이세상~~~~~~~(상)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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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맞어유 집에서 해드시는게 최고 ~~~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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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는 맛집 실망만 안고 올때가 더 많아~~~~~~~~(아)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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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사과나무 가지가 추위에 떠는것 처럼 흔들거리네~~~~
봄이 기다려 지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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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찌푸둥하니 나이 먹어가는 증거인가~~~~~~~~~~~(가)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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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중천에 뜰때 까지 잠을 잤네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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