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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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였음... 고스톱 시작 들어가용^^.................(용)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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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 한판 칩시다~~~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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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이 주렁 주렁 열려 있는 모습을 보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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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이고 ~~~~~ 나는 뒤안에서 일을 했을 뿐이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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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저리 둘러 보아도 보이는건 동네 어르신 뿐~~~~~~(뿐)ㅋ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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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씀이 명언 이네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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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저것 따지지 마시고 건강한 사람이면 만나서 예쁜사랑하세요 노루목님 .....(님)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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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를 보실 나이에 어머님이 저떄문에 늘 애쓰시네요~~~~~ㅜㅜ (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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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아침에 일어나 밖을 향할떄면 몸을 움추리며 밖을 향하는데
이시간에 글을 올릴떄쯤이면 어느새라는 단어가 나올만큼
저녘시간이 되어 버리네여
늘 행복한 시간이였기를 바라며~~~~~~~(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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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씨가 많이 춥다보니 추워소리가 자동으로 나오고 길가는 사람들이
종종걸음으로 서둘러 갑니다 ...........(다)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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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뒤돌아 생각해 보니 잘한것 보다 못한것이 많은것 같아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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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타를 켜서 화목 보일러 불을 지피면 마음은 어느새
따뜻해져 온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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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체바퀴 돌는거와 우리네 인생도 같아라 ........(라)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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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상살이는 속고 속이고 사는것이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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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습이 가끔은 그립고 보고프다........................(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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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소금이 진동하는 들기름에 김장김치썰어 넣어 밥하고 볶아서 먹으니
한그릇이 어느새 사라져 버렸네
없어진 입맛이 다시 되살아 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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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땔감을 걱정해야 하는 추운 겨울이랑께~~~~(께)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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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은 저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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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커피한잔 할사람 모이삼~ 딱 세명만~~~~~~~~~~~~ㅋㅋ(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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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 클로버에 꿈을 실어 볼까나??~~~~(나)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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