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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이)리 저리 둘러 보아도 하얗게 내린 눈을 바라보니
    올해는 풍년을 예상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2
  • 요기 저기서 새해인사 ~~~행복한 소리~~~~(리)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01
  • 요기는 새해 첮날에 눈이 오고 있네요~~~
    올한해 농사대풍이 되기를 바라는지 눈발이 날리는 모습이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고은님들 새해 복복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1
  •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2.01.01
  • 네가 지나간 올해의 흔적을 소중한 곳에 간직하려 하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31
  • 다람쥐 쳇바귀 돌듯 바빳던 일상들... 아 !!그져 아쉬운맘으로 또 한해를 보내고...다가올 새로운 날들을 계획하고 기대하며 설레임으로 내일을 준비하네~~~~~(네)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31
  • 분발하여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30
  • 요풀레 많이먹음 설사 하는데...아시는 분? ~~~~~(분)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29
  • 친구랑 하루종일 먹기만 한것 같아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29
  • 구두하나 사러 나가야 하는데 귀찮아서 꼼짝하기 싫어라~~~~~~~~~(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1.12.29
  • 소중한 하루 하루 시간을 아끼면서 살자구~~~~~~~(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9
  • 노름하다 신세한탄 하지말고 정신바짝 차리고 사소~~~~(소)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28
  • 네가 너을 모르는데 어찌너가 나을 알겠느노 ........(노)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2.27
  • 네파옷 을 바가지 썼다네~~~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27
  • 파도 소리에 내 맘이 흔들리네~~~~(네)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27
  •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고 파~~~~(파)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26
  • 요즘같이 시간이 잘가는지!~~~~
    눈만 뜨면 벌써 저녘인것 같은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6
  • 식탐이 많아서 탈이유 좋지두 않는 음식만 좋아하더니 그래도 요샌 많이 고쳤네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26
  • 라볶이 울 아덜이 좋아하는 간식~~~~~~(식)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1.12.26
  • 까칠한 사람을 만나도 부드럽게 대하라~~~~(라)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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