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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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몇일 있으면 더먹게 되네여~~~~
어릴때는 빨리 성인이 되었으면 했는데
지금은 한해 한해 나이가 차곡 차곡 올라가는게
왠지 모르게 쓸쓸함이~~~~~~~(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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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만들어 칼쌈이나 하자 꾸나~~~~(나)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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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레이송이 흘러 나오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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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캐럴송이 아오니 마음이 허전해요 (요)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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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잠들었더니 얼굴이 달덩이가 되어부렸네... 어쩐대요?~~~~~~~~~~~~~~(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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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하루 하루 세월감이 서글퍼라~~~(라)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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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정말 금새라는 말이 또오르는 이유는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간다는 말이 새삼 느껴 지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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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칠월,팔월,구월,시월,십일월,그리고 십이월~~~(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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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빌어 볼까요~~~~
한가지만 해야 되나유~~~~~~ㅋㅋ
소원은 한가지 있는데 말 못혀유~~~~~~~~~ㅋㅋ~~~~(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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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소원을 빌어보아요,알아요?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주실지,,,(지)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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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자리를 바라볼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다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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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밀려오는 고독은 무엇일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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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도 추운데 따뜻한 군고구마 어때요... 같이 하시렵니까~~~~~~~~~~~~(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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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의 해맑은 모습에서 희망이 보여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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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싸인 불빛이 아른 아른해~~~~~~~~(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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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하늘에 별들이 초롱 초롱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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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소리없이 하얀 눈이 소복 소복 내리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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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루종일 눈발이 날리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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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을 지우고 자야 할시간이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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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날에는 막걸리 한잔이 생각이 난다네~~~~~~
누가 한잔 하실 분~~~~~~~~(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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