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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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미끄러운 겨울 안전운전 하세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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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른 아침부터 비가 한두방을 내리기 시작을 하네
비나 눈이 온다고 했는데 포근해서 눈이 내리지 않을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길)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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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먼저 손을 내밀고 웃어 준다면 상대방은 얼마나 좋아 할까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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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태어난 이곳에서
지내는 이시간이 너무 좋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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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타고 노래도 부르고 ~~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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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이 많은 이세상~~~~~~~~~~(상)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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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할 사람은 없고 ~~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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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거니는 길에 낙옆만이 뒹구는데~~~~~~~~~(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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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기쁨이 가득찬 12월이길 ..........(길)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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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겨울에는 항상 안전 운행 ~~~~행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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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리 신호등이 고장나는 바람에 충돌사고가 크게나고 교통체증이 장난아니라예 .... (예)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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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오늘은 하루해가 긴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오늘 군청으로 등기소로 친구집으로 정신없이 이리저리~~~~~~~~
해매였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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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가서 먹었던 모듬 생선구이가 생각나는 저녘이네요~~~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돋아나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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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인가 했더니 가을다 훗딱지나 겨울이 왔네여 ~~~(여)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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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나이를 먹게 되네여~~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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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따뜻한 밤이기를 늘 기도하면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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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되는 하루 일상이지만 오늘은 아침 일어나서 일까요~!~~~
새볔 공기가 싸늘하지만 웬지 신비로움 속에 하루를 맞이 하는것만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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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트위스트를 춥시다 ~~~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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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자만이 성공할수 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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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넣고 국수 끊여 묵으면 맛나는데용 (용)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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