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면은 싫어유 ~~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4
-
꽁꽁 언 얼음위에서 낚시 함 해봤으면 .....면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1.24
-
요놈의 추위땜에 맘까지 꽁 꽁 ~~~(꽁)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1.23
-
나들이를 형님들과 전주 시내에 병문안 갔다가 시내를 돌아보고 다녀 왔네요~~~~
오는 도중에 첮눈이 내리고~~~~~~~(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3
-
유리 구두좀 신어 볼까나 ~~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3
-
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아닐련지유 (유)
작성자
금낭화
작성시간
11.11.23
-
까닭없이 밀려오는 고독을 즐기고 싶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2
-
요즘은 우찌 이리도 기운이 자꾸만 떨어지는지 ..... 오골계를 푹 고아서 먹으면 기운이 날까 ..... 까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1.22
-
어디에 좋은 친구 없을
까요~~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22
-
유학 갔던 조카님이 오셨네요 ~~~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줬지요 ^^ 다 큰 어른이 되었어 ........어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1.21
-
면발이 생각나는 아침이네유~~~~~~ㅋㅋㅋ(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1
-
지금 이대로만 있어 줬으면 ~~~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18
-
여기 이사람도 일에 얽매여서 옴팡 스트래스만 뒤집어쓰고 있답니다 ^^ 정말 훌훌 떠나고파 ...어디든지 ...지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1.17
-
유연 하게 그냥 떠나여 ~~~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17
-
요즘은 일이 바빠서 그런지 일이 마루리 되면 저두 여행을 하고 싶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6
-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13
-
아름다운 모습들이 하나둘 이제는 겨울을 준비하는것 같아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2
-
요즘은 마음이 바빠서 인지
몸까지 바빠지는것 같아~~~~~~~~~~~(아)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1
-
낙엽이 지려 하는것은...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함이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1.11
-
여름이 가고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에 들어서는 입동도 지나가고 이제는
겨울인가 봅니다~~~~~~~~^^(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