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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쯤이면 피곤을 잠재울 시간~~~간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0.07
  • 나뭇가지에 하나 둘 색옷을 입으려 하네요 ~~고운옷으로 새로이 단장을 하겠지 ^.~ ~~~지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10.06
  • 나른한 시간이네요~~~
    피곤히 겹쳐서 와서 그럴까
    내일도 고구마를 케야 하는데~~~~~(데)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6
  • 청아한 하늘에 맘껏 시를 써 볼까나~~~나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10.05
  • 유난히 오늘도 긴하루를 보낸것 같네여
    하루종일 꾸부러 앉아서 고구마를 캐느라 허리가 휘청~~~~~ㅋㅋ(청)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5
  • 라라라 나두 캐구 싶퍼유 ~~~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0.05
  • 유달리 긴하루인것 같아여
    어머님하고 하루종일 고구마를 캐느라~~~~~~(라)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4
  • 여기는 오늘 부터 호박 고구마를 어머님하고 캐기 시작을 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3
  • 서쪽하늘을 바라보면 노을이 쪽빛 불을 등이고서 한끗 모양세를 보여~~~~여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10.03
  • 네이톤을 안한지가 오래돼서~~~~~~~~(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2
  • 여기는 지금 쌀랑한 기온에 몸이 움츠려 들려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1
  • 워라는 글자가 무엇이 있을까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1
  • 어머님 손맛이 무척이나 그리워....(워)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9.29
  • 면발이 너무 질겨 쫄면은 싫어 ~~어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29
  • 유난히 짧은 하루를 보낸것 같네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면~~~~~~~~~~면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8
  • 요즘은 옷을 어떻게 맞춰서 입어야 할지
    이제는 쌀랑한 맛이 나서 긴옷을 입고 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7
  • 여러분 건강들 하세유 ~~유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27
  • 유달리 오늘은 피곤함이 밀려 오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6
  • 네네치킨에 시원한 맥주한잔이 생각나유~~~~유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9.26
  • 지금 이시간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어 행복하네~~~~~~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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