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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이시간 만족하면서 살아야지~~~~~지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3
  • 박수 칠 때 떠나야 모양세가 살지~~지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9.22
  • 대롱 대롱 매달린 조랑박~~~~~~박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1
  • 요즘은 누구나 분주한시대~~~~~~~~(대)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9.21 '요즘은 누구나 분주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까막게 잊고있는건 아닌데 자주컴에 못와미안요.......(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1.09.20
  • 랑이라는 글자가 뭘로 시작 할까~~~~~(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0
  • 퍼주고도 또 퍼주고픈 사랑~~~~(랑)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1.09.19
  • 여행이라도 가고싶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퍼)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9.19 '여행이라도 가고싶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이 가면 갈수록 일거라 밀려 드네여~~~~^^ (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18
  • 유난히도 바쁜나날~~~~~~~~(날)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9.18 '유난히도 바쁜나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시간에 밖에는 빗줄기가 끊임없이 내리고 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17
  • 아주까리 동백꽃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17
  • 여자가 더위를 덜 타는것 같아 ~~아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17
  • 나른한 하루네요~~~~~
    찜통같은 도위에 한낮에는 쉬었네여~~~~~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15
  • 서러운 마음 누구에게 달래볼까나 ~~나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15
  • 유유히 세월은 흘러만 가고 ...그래도 할일은 해가믄서 ^^ ......서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9.14
  • 여기는 하루종일 푹푹찌는 여름같은 날씨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13
  • 유리알 처럼 빛나는 님들이 보고 싶어여 ~~여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12
  • 미리 미리 추석음식 준비를 마치고 지금은 모여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네유~~~~~(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11
  • 고즈늑한 가을 밤 뀌뚜라미 소리를 들으며 여유를 부리면서 산책하는 묘미~~~~~~~~~미 작성자 구구 작성시간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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