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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하늘 나라 가신 어머니!오늘은생신날 ㅠ
왠지 마음이 많이 허전하다~
엄마한테 갔다 왔다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은....
소리내여~많이도 ~울었지만,,,~
지금! 지금도 눈물이 흐른다~~
엄마! 사랑해요~ 한번만이라도 !!꿈에라도 만나 주세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1.20 -
답글 어머님을 향한 마음이 있어 꿈에서라도 반가히 대해 줄거라 보네요~~~~
늘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2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