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르신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다녀 오는길이네요~~~~이제는 연세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집 한집 빈집이 되어가는것만 같네요~~~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