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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혼자서 김장을 했어요^-^
    아이들 다 나가고 없으니 옆지기가 세번 이나 마트를 갔다왔어요^^ㅋ
    세아이 줄것과 우리두 식구 먹을 양식 넉넉히 하느라~
    종일 서 있다가 이제 마치고 막걸리 한잔에 굴 것절이 먹고 컴에 왔어요^-^
    이제 따뜻한 장판 속으로 쏘~옥 들어 갈래요^^ 굿~나잇^^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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