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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마지막날~
    어젠, 동생과 여행하고... 오늘은 낼 김장 담그려 준비하랴...
    맘만 부산하니... 바쁘네요.
    모두~ 활기찬 금욜 되고 계시지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11.30
  • 답글 일하기 싫어 손가락까지 베이고... 김장... 보조만 했습니다...ㅎㅎ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03
  • 답글 어서 오세요~~~ 들꽃향기님
    와아~~~~~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부러워랑~~~~~
    김장 하시는데 수고하시구요~~~
    맛있는 김장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30 '어서 오세요~~~ 들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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