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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 입니다. 이곳 저곳 둘러 보아도 모두 농사 지은 것 추수 하느라 바쁜 일상들을 보내고 계시네요. 제가 소개해서 귀농한 분은 블루베리와 체리를 심어놓구 열매가 달리기 까지 택배를 하시는데 요즘 물량이 너무 많아서 바쁜 하루를 보내데요. 울님들 아무리 바빠도 주위를 한번 쯤 돌아보면서 사시는 여유를 가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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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다들 바쁜 하루를 보내시네요....결실의 계절이 돌아와서 그런지 하는일 없이 바쁘다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여기는 추워서 구런지 체리열매가 열리지를 않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