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남편이 내민 여행 티켓 땜시~ 영덕강구항으로 고고씽했어요^^갈때는 눈이 얼마나 내리치는지!ㅠ 눈꽃나무 감상하며 둘이 즐겁게 ^^9시간 걸려 갔는데~ 오늘 올때는 3시간 40분 밖에,,ㅎㅋㅎㅋㅎㅋ강구항 등등 몇곳 들러보고,,,! 바닷가 철썩이는 소리 들고 내음 맡고...^-^바다는 늘!~~ 사랑을 주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