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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무르익을 수록 풍성함이 더해 갑니다. 집집마다 수확의 기쁨으로 얼굴에는 빠알간 오미자 처럼 상기되어 있네요. 오미자 축제가 모래부터 인데 성질급한 오미자가 벌써 다 익어버렸네요. 울 지역에는 오미자 익는 냄새가 불꽃처럼 타오릅니다. 울님들 몸에 좋은 오미자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6
  • 답글 빠알갛게 잘 익어 주렁주렁 열린 오미자가 참으로 아름다울것 같아요....다섯가지의 맛 오미자...제 고향에도 청정지역이라 많이 재배 하는데.....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16
  • 답글 여기도 가을이 익어가는 소리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올추석이 빨라서 인지 사과가 익어서 여기 저기서 파느라고 정신이 없을 정도에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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