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계절이 돌아 왔네요.... 여기 저기에서 사과를 따느라 농민의 손길이 분주하네요.....한사람 한사람의 손길이 아쉬워서 여기저기 일손을 구하러 다니곤 하네요....올해도 수확을 잘해야 하는데.....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6 답글 농부님들에 일손은 늘 모자란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