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14마리를 어머님하고 손질을 해서 택배로 보내고 나니 하루해가 가네요~~~~ㅋ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1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