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네요~~~어머님이 아들 딸 보러 서울에 가시고저혼자 집을 덩그러니 지키고 있으려니 정말 적막감이 밀려 오네요~~~~ㅋ벌써 한사람의 흔적이 너무 크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2.2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