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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에 있는 지인이 몇일전에 내려 오셔서 집을 구해서 사실려고 집을 얻으러 다니고 있네요.... 바빠서 가보질 못했는데 오늘 시간이 되어서 친구하고 같이 구하러 다니는데 마침 친구 아시는 분의 소개를 받고 쉽게 집을 보았는데 넘 좋아 하시네요...흐뭇한 마음으로 오늘 인천에 사시는데 고향으로 올라 가셨답니다...... 올 여름에 한번 오시고 공기가 좋다고 이사와서 살아야 겠다 하시고 올라 갔는데 현실이 욀줄 몰랐네요.....내려와서 사시면 저는 좋은데 ....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8
  • 답글 예... ^^ 늘 자연이 옆에 있으니 어느누구도 부럽지가 않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18
  • 답글 귀농이라 어느 욕심을 버리고 자연에 감사합을 찾고싶은 마음이 부럽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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