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전 어릴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살아서... 어머니의 정을 느끼지 못했는데..노루목님 글을 보면서 어머니의 정을 조금이나마 느껴보고 있습니다..늘 행복 하세요~ (_ _)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3.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