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까지 잘 해낸 큰딸이 대견합니다. 무척이나 좋을 것 같은 !!! 딸에 합격 소식을 듣고 힘이 ~쫘악 빠지는데,,,^^ 젤 먼저 하늘을 보고 엄마한테^^ 그리고 하느님과 성모님께 감사를 드렸어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구요^-^ 훈련이 군대만큼 힘들다고 했는데~ 잘 이겨 내리라 믿어봅니다^^ 감사함을 어찌할 줄 몰라 감사함으로 헌혈하고 왔어요^^작성자매화작성시간13.01.09
답글딸 덕에 비행기 탄다니까요^^ ㅎㅎㅎ작성자매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1.10
답글딸 덕에 진짜 비행기 타게 됐네요^^ 추카 감사합니다 작은 딸은 졸업도 전에 아주 큰 경쟁을 뚫고 합격해 잘 다니고 있어요 동생이 먼저 들어가 언니가 풀이 죽었는데 이제 어미로서 맘 놓게 되었어요^^ 내년엔 아들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작성자매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1.09
답글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매화님 옆에서 매화님이 애쓰신 덕분이기도 한것 같네요~~~ 잘 이겨 내리리 믿습니다.....^^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3.01.0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