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니 더 바쁜 것 같아요. 택배에는 가는 곳 마다 물량이 넘쳐서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하네요. 울님들 가을이 익어가는 계절에 고마운 사람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사람 사는 정이 아닐까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2 답글 예... 당연히 명절이 다가오면 생각이 나는사람이 많네요... ㅋ ^^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