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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열심히 일하고 들어오는데~
누군가 내놓은 쓸만한 쇼파가 있어 노부부가 사시는 어르신 댁에
콜밴 불러 식구들 몰래 갔다 드리고 왔어요^^
집에 들어오니 가슴이 쿵쾅쿵쾅 거리고 무언가 잘못한 것 처럼 ~ㅠ^^
그래도 뭔가 한것 같아 마음은 므흣 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14 -
답글 기분 짱이었겠네용~~^^
매화님! 최고야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15 -
답글 짝짝짝..맞어요^^
오늘 가보니 두분이 나란히 앉아 계시더군요^^ 므흣^^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5 -
답글 잘 하셨어요. 박수 보냅니다.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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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일 하셨네요... 근데 어찌하여...쿵쾅....
보통은 예사로 넘기는데... 매화님~ 정이 넘치시는 분인듯...
하루 마무리 잘하셨네요~^^짝짝짝...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