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우네요. 멀리서 벗이 오려나 봅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주위를 돌아보며 서로 서로 격려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4 답글 예.... 주위를 돌아보며 사는여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