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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식이 어른이 되어가니... 어려운 존재인가봐요~~
    조심스럽고... 부산하니 괜시리 바빠지네요..ㅎㅎ
    엄니맘은 하나라도 더 챙기고픈 맘인데...
    고걸 몰라주는 아들이 좀 섭하기도하고...
    언제나 부모맘을 알려나...ㅎㅎ
    따뜻한 햇살이 그리운 화욜~
    화사한 미소로 시작합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3.01.22
  • 답글 맞아요~ 집에서 밥 같이 먹기 너무 어려워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3
  • 답글 에고,,,아들넘들.. 휴가오면 이그...ㅠㅠㅠㅠ
    게다가 칭구덜 만난다고 얼굴보기도 힘들잖아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1.22
  • 답글 맞습니다. 부모가 되어도 그맘을 다모르는게... 어렴풋이 그때 그런맘 이었거니 합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2
  • 답글 어른이 돼서 아이를 나아 봐야 부모 맘을 안다잖아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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