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에 있는 친구네 일하는 곳에서 얘기하다가 이제야 집에 들어왔네요~~~~비가 그치고 나니 안개가 자욱하네요~~~고은님들 안전 운행 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3.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