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 쿵 양철 지붕위로 밤새 밤이 떨어지는 소리가 정겹네요....집앞에 있는 밤나무와 뒤안에 있는 밤나무가 밤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하루가 밤을 줍는 일로 시작하는군요.... 오늘도 정겨운 하루가 되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