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외숙모님께서 하늘나라 가시여 시골에 다녀 왔네여ㅠ며칠째 문상만 다니니~~ㅠ그저 편안히 좋은길 가시옵길,,, 며칠째 기도만 하고 다닙니다..그저 평안하시길,,,삼가 기도 하옵나이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