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어제 부산 큰댁에서 명절 보내고 오늘은 진주에와~한바퀴 돌았습니다^^
    사천시가서(구,삼천포) 회~좀 넉넉히 뜨고,, 진주로 오는길에 막내딸 회사도 보았습니다.
    들어갈수는 없으니 밖에서 이런 저런 설명을 듣고 므흣한 마음 으로 진주 시내로 들어 오는데~~~!
    양쪽 가로등이 모두 비행기 모양을 하고 있더군요^^
    맛있게 먹은 회가 꺼지지도 않았는데~ 동생은 또 뚝~딱 거리고 있네요^^ ㅋ
    여러분! 사랑1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