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제를 지내고...하룻밤 부산 시댁서 자고,,, 진주로 가서 동생네 가족과 이틀 동안 막내딸 옆에서 자고 ㅎㅎㅎ오늘 오전 일찍 출발해서집으로 왔는데~ 밀리지도 않고 편하게 왔네요^^오고 갈때 운전 한 아들이 힘들었을텐데..,,,한마디 말도 해주지 않고 보냈네요ㅠ그래도 엄마맘 알겠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3.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