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해가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한참일을 마무리 할무렵에 명절을 보내러 바로 밑에 남동생이 왔네요... 차를 가져오지 않고 기차로 와서 그런지 빨리 왔어요... 생각한것 보다 빨리 왔네요..... 울님들도 시골로 부모님 품으로 다들 가시겠지요... 아니면 조착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족들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운전 중이신 분들은 안전 운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