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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명절의 긴장된 시간이 늘어지며 지쳐지겠지요. 돌아 오는 발길은 가벼운 마음이겠고 손에는 선물꾸러미가 아님 부모님 손길에 정성이 담긴 양념들이 아닐까 싶은데..... 주부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나두인데.....ㅎㅎㅎㅎㅎ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04
  • 답글 예..^^ 님도 고생이 많으셨네요.... 일요일인데 편안한 시간 자유로운 시간이 되어서 피로가 말끔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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